23개국의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이쁘고 아름다운 곳들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여행하면 많은 사람들은 사진기라는 기계를 들고 너도 나도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경쟁하 듯 셔터를 눌러댄다.

17살, 나의 첫 자유여행이 시작된 나이이다. 이때는 친구와 누가 더 이쁜 사진을 많이 찍나 내기나 하듯, 5일이라는 짧은 일본여행에서 무려 5000장 이상의 사진을 찍었다. 돌아와서 친구들에게 우리의 여행기를 들려주려 사진을 추리다보니 건질 만한거는 10퍼센트도 안됐다.


아무것도 모를 때는 무작정 사진으로 많이 남기는 것이 나중에 추억할 때 더 많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순간을 즐기고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겨진다. 그래서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싶었다.

캘리그라피를 배워 사진과 접목시켜 내가 느꼈던 감정을 사진에 담고 싶었다.

글과 사진이 만나면 이야기를 품을 수 있다.

나만의 사진 속에 나만의 숨이 깃든 글을 써 넣는 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다.

사실 사진은 아무나 찍을 수 있고 캘리그라피도 붓펜으로 쓰면 아무나 쓸 수 있다.

그런 평범한 것들을 평범한 내가 비범하게 하고 싶다.


앞으로 하나하나 나만의 여행사진을 단순히 외장하드에 나의 추억용으로 보관하기 보다는 

이렇게 한 장씩 꺼내어 나만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캘리그라피 실력도 사진 찍는 실력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꾸준하게 하다보면 분명 처음보다는 실력이 향상 될 것이라고 믿는다.

꾸준함은 모든 능력보다 우선시 된다. 


꾸준하게 여행하고 꾸준하게 사진찍고 꾸준하게 캘리그라피를 쓰고 

이 모든 행위가 합쳐져 분명 예술의 단계에 접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과는 다른 방식을 찾을 때까지 KEEP GOING.


  1. 2018.02.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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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

마음만 먹으면 인생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비록 힘들고 슬플지라도.

책 속의 작가는 친구들과 100일동안 자신의 3가지 소원을 쓰기로 했고 한참이 지난 후에 만나서 말했다.

"나 그거 아직도 계속 하고 있어"


<<100일이 지나고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소원을 이루기 위한 방법>>


소원을 날마다 종이에 열 번씩 쓴다.



4달만에 그것을 꾸준히 실천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명암이 갈렸다.

회사를 그만두고 3주동안 인도를 다녀와서 소원을 계속 썼다. 하지만 100일 동안 한 가지 행동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았고 역시나 실패했다. 도대체 왜 티비 보고 만화책보면서 보내는 시간은 괜찮은데 소원을 10번쓰는 시간 2분정도를 못하는 것일까 궁금했다.

지푸라기를 잡는 생각으로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100일 동안 3가지 소원을 쓰기 시작했다.

우리도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 처럼 일주일에 이틀만 일하고 일과 가정의 행복을 모두 유지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3가지 소원을 간절하게 써보자.


소원을 쓸때는 절대 부정형은 안 된다. 완료형이나 진행형으로 작성하되 15~25자로 짧은 글로 써야 한다.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해 지는 것을 생각하라. (천사가 나타났을 때 바로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절박한 소원이 필요하다.)

알라딘에서도 지니가 3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그런데 제한시간이 있고 그 시간이 지나면 지니는 사라져버린다. 이처럼 지니가 나타났을 때, 바로 그 순간에 빠르게 3가지 소원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숙지해둔다.


이 책에서는 소원을 작성할때 호흡이 아주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호흡법

소원을 3번 적는 동안 숨을 참고 적은 후 마지막에 '고맙습니다' 라고 적어야 한다.

한가지 소원을 3번 적는 동안 숨을 참고 다 쓴 후에 내쉬고를 3번 반복한다.

3가지 소원을 3번씩 매일 자기 전에 100일동안 내내 실행해봐야한다. 그러나 절대 전날 내가 쓴 소원을 보고 베껴 쓰지 말아야 한다.

여백에 내가 깨달은 점은 빨간색으로 적고 내 전 재산을 거는 각오로 실천해봐라.


김새해 작가님은 생각하는 힘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을 통해 목표를 상세하고 구체적이게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어느새 자신이 처음에 생각했던 그대로 자신이 살고 있었다. 이처럼 작가님은 생각하는 힘을 바르게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이야기 해주신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야기 해라. 아무거나 라고 외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을 포기하는 것이다.

자신의 소원을 말하면서 절대 웃지 않는다.

 

세상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 자신이다. "힘들지만 견딜만해, 나는 결국 승리한다. 나는 축복받았어"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고  몇 번이고 내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어야 한다. 

단념. 몸에서 힘을 빼고 숨을 내쉬는 것. (세상에 거스르지 말고 흐르는 대로) 세상의 모든 일은 내가 단념의 단계에 접어 들었을 때 이루어진다. 억지로 무언가에 거스르지 말고 주어진 것에 순응하며 그 안에서 최고의 선택을 찾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야한다.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변명을 한다.

월수입이 엄청나다고 해서 모두 힘들게 살고 버는 것이 아니다.

소원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고 간절하게 바라기.





"운은 누구에게나 있다."


운은 기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운이 내 몸 안에 있다는 것이다.

나는 운이 있다. 왜냐하면 나는 살아있기 때문이다.

운은 몸가짐과 마음가짐이 바르면 좋은 운이 됩니다.

마음가짐은 하늘을 자주 바라보면서 마음을 넓게 쓰는 것.

몸가짐은 맨발로 땅을 걷고 물소리를 들으면서 쓰는 것.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체로 걷고 듣고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운이 있다는 것.

내 힘으로 걸어서 화장실을 갈 수 있는 것, 이가 있어서 먹을 수 있는 것 역시 다 운이 있다는 것이다.


덕을 쌓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마세요. 


낭비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자신의 성공이 대단하다고 떠벌리며

교만하며 세상사람들을 현혹시키지 마세요.

술과 고기, 음욕은 경계해야하고 남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검소하고 절제 해야 한다.


항상 절제하면 상당한 금전을 모을 수 있다.

비워지면 다시 채워진다. 

다 채우면 복이 저절로 들어옵니다.

항상 근신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성공이 저절로 따라옵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보는 것, 받아들이는 것이 달라진다.

음식말고 성공을 즐겨라. 성공한 다음에 음식을 즐겨도 문제 없습니다.


자신이 성공할지 알고 싶다면 식사를 절제하는 것부터 해보세요, 만약 이것에 성공하면 자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평생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김연아 선수도 절제해서 성공했다.

출세가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식사를 절제하려고 해도 안됩니다. 


폭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식사량이 일정하면 심신이 안정된다.

식사가 무절제하면 장래가 어두워집니다.

마음이 흐트러졌을때 난잡하게 먹는다.


배부른데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몸으로 집어넣으면 내 몸을 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간다.

많은 음식을 눈 앞에 놓고도 먹지 않는게 음덕이되서 큰 자비와 사랑이 된다.

버려지는 음식으로도 다른 생명이 길러진다.

단 한입이라도 배부르다고 생각되면 먹지 않는 게 다른 생명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소식하는 사람은 병에 잘 걸리지도 않고 병에 걸려도 잘 먹을 수 있다.

80%정도만 먹는 것이 소식하는 것이고 좋다.

음식을 절제하지 않는다면 병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절제로 자신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싶은 분들은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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